더운데 질척거리는
티셔츠보다는
같이 한몸이 되어 숨쉬는


[살아있는] 티셔츠



눈으로 보이는 숨구멍


확대하여 보여드린 패턴은 디자인이 아닙니다.
티셔츠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숨 쉬는 구멍입니다.
티셔츠 전면부에 있는 숨구멍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으로 온종일
쾌적한 착용을 도와줍니다.



늘어나는 급이 다른 티셔츠


보이는 그 이상의 신축성, 움직임에 제한 없습니다.
늘릴 만큼 늘렸다가 놓았을 때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 오뚝이 같은 티셔츠.
어떠한 활동에도 방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