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실용적인

 

집을 나설 때 챙겨야할 수많은 소지품이 우리의 일상을 더 무겁게 만듭니다. 필요한 물품들을 줄이고 단촐하게 폰과 지갑 열쇠 정도만 챙겨 나설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날들이 많기에 우리는 가벼운 가방을 찾게 됩니다.


일상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가볍고 실용적인. 꼭 필요한 물건은 다 담을 수 있는 [남여공용]다용도 마크 슬링백을 만나보십시오.

 

 

 

 

요목조목 알찬 수납

 

가방을 열지 않아도 지갑,핸드폰 등의 자주 손이가는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미니포켓이 있으면 편리합니다. 가방을 앞으로 맬때 더욱 간편하게 소지품을 넣고 꺼낼수 있으며 가방의 안쪽에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이너 포켓을 적용하였습니다. 소지품을 분리해서 수납하고 싶은 물건을 안쪽 포켓에 넣어주면 됩니다.

 

 

앞의 서브포켓 외에도 히든 포켓으로 간편한 수납을 하기에 좋습니다. 벨크로로 여닫을 수 있습니다.

 

 

등이 쾌적한 가방

 

야외활동 시 가방을 메고 움직여야 할 때 등과 밀착된 부분이 통풍이 전혀 되지 않는 소재라면 땀으로 등목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등을 타고 흘러내리는 땀의 불쾌함은 이제 저 멀리 벗어던지십시오.  판지오 [남여공용]다용도 마크 슬링백은 등판 전면을 메쉬로 적용하여 사계절은 물론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등판의 푹신한 쿠셔닝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는것 보다 더  

 

작고 심플한 가방이지만 실제 사용 시 보기보다 더 넓은 수납공간에 놀랄지도 모릅니다. 넓은 바닥면으로 책, 다이어리, 충전기, 텀블러가 들어가고도 여유있는 사이즈 입니다. 가방은 가볍게 수납공간은 알차게. 보는것 보다 실제 사용 시 더 만족스러운 [남여공용]다용도 마크 슬링백입니다.

 

 

기능에 충실하다

 

가방은 계절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아이템입니다. 니트 또는 얇은 메쉬 소재가 아니기에 사계절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소재감으로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크로스 슬링백 타입으로 목적에 맞게 다용도로 사용 가능합니다. 특히 가방의 제1 목적인 알찬 수납력을 자랑합니다.
튼튼한 지퍼 포켓과 히든 포켓, 보기보다 더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기능에 충실한 가방입니다.

끈에서 해방되다.

 

왼손잡이, 오른손잡이가 있듯이 사람마다 편안함을 느끼는 방향이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메든 불편함이 없이 끈을 조절할 수 있다면, 그저 편한 방향으로 딸깍-크로스 스트랩의 방향을 교체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가방 하단의 양쪽에 고리가 있어 사용자의 신체에 맞춰 방향 조절은 물론 길이 또한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도 저도 번거로워 손에 들고 다니고 싶을 때엔 스트랩을 완전히 분리할 수도 있습니다.